문문
7월 첫째 주 ·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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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로의 결

비 오는 날의 부엌

쓰는 사람 김유월
냄비가 끓는 동안 나는 창밖의 비를 데웠다 따뜻해진 것은 부엌이었는지 나였는지
창작 노트
장마철 저녁의 기록입니다.

이 작품의 조회와 마음은 시인에게만 보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