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문
7월 첫째 주 ·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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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의 결

장마 전선

쓰는 사람 김유월오늘의 발견
비는 국경 없이 온다 우산 아래에서 우리는 잠시 같은 나라였다

이 작품의 조회와 마음은 시인에게만 보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