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문
7월 첫째 주 ·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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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결

새벽 세탁실

쓰는 사람 하람
아무도 없는 시간에 돌아가는 것들이 있다 젖은 것이 마르는 동안 나도 조금 말랐다

이 작품의 조회와 마음은 시인에게만 보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