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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시

매일 한 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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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며칠의 시
9월 4일
새로운 길
윤동주
9월 3일
여는 법
쓰는 사람 이서
9월 2일
도돌이표
쓰는 사람 김서은
9월 1일
복종
한용운
8월 31일
퇴근길
쓰는 사람 정묵
8월 30일
경험 중 하나
쓰는 사람 지켜
문문의 마음

매주 일요일에는, 오직 당신만을 위한
시 한 편이 편지로 도착해요.

오늘의 시가 모두를 위한 한 편이라면, 편지는 당신을 위한 한 편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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